질투가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질투가 많은 성격인것 같아요

초반엔 안그랬는데요

가까워지다보니 그렇고 불안해지더라고요

없애려면 어떻게 해아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내것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스스로 나를 선택하게 해야합니다 예전에 보는 순간 숨이 멎을것같은 여성분이랑 눈이 맞아 잠시 사궜는데 최악으로 헤어졌죠 다른사람 쳐다만 봐도 화가 나더라고요 원래 안부문자도 안보내는 성격인데 계속 전화하고 집착하는 마음과 싸워야했습니다 성격이 너무 안맞고 사사건건 싸우다가 결국 헤어졌는데 힘들었죠 그때 그분을 놔주게 되는 생각은, 같이 있어 행복하지 못하는데 나는 왜 집착할까, 이런건 사랑이 아니고 괴롭히는 거다,라고 계속 생각했더니 놓아지더라고요 한달간 그런 생각만 했던것 같습니다 그뒤로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게 됬습니다 좋은관계를 유지하면 기회는 옵니다 하지만 성격이 맞고 상대방이 스스로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믿음이 생기고 오히려 이때부터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진것 같네요

  • 질투는 누구나 잇을 수 잇다고 생각해여, 친구의 성공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 방법은

    일단 그냥 말이나마 축하한다고 하고 친구가 어떻게해서 좋은일이 생겻는지에 대해서 들어보려는 것이 중요할 거 가타여.

    주변에 그런 친구 잇는것도 도움이 마니 대거든여. 그래서 친구를 칭찬 할 겸 또 어떻게 해서 친구에게 조은 일이 생겻는지에 대해 들어주세여 그러면 그쓴이 님도 좋고 친구관게도 좋고 그런거 가타여.

  • 질투라는게 정말 스스로 줄이고 싶어도 잘 줄여지지 않는데 질투를 나쁜 감정이라며 억누르지 말고 내 안의 어떤 불안이나 결핍에서 비롯되었는지 직시하고 남의 잘나가는 순간과 나의 일상을 비교하는 대신 과거의 나보다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집중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이나 자존감 올려주는 책 읽으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 자책하기 보다는 내가 이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구나 하면서 나 자신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 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질투의 원인은 상대방의 행동보다는 내 안의 자존감이나 불확실성에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상대방을 비난 하기 보다는 나의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