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후배와 같이 업무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직장20년차입니다.

입사 1년차 직원이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이니 당연히 모르는게 많을거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뭔가를 알려주고 잘못된 부분은 고쳐주려고 하면 대응이 너무 맘에 안듭니다.

표정부터 썩고, 그냥 네네.... 다음에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네요...

1년정도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적응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답답하고 일을 제가 다 도맡아 일을 하려고 하니 너무 힘드네요...

알려주면서 일을 하는것도 한계이고.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흠,, 기대를 하지 마세요 기대를 할 수록 더 실망할테니 그리고 상사한테 얘기해보세요.

    일 안하는 사람은 티가나게 되어있고 일 하기 싫어하면 시키지 마세요 그럼 회사에서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입지도 좁아질거에요

  • 인사 권한이 없으니 같이 업무하는데 스트레스 받는건.. 저로써도 답이 없을거 같아요.

    서로 신경 안쓰고 일하기에 본인일에 피해가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 그사람의 능력치를 먼저 확인하셔야합니다 안되는것을 되게하려고 계속한다면 두사람다 스트레스받고 둘사이만 좋지않게됩니다. 그사람 업무로인해 회사가 손해를 입을 상황이 온다면대체인력을 일이많아서 그렇다면 추가인력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 저도 비슷한상황이 있었습니다~맘고생 많으시겠어요~그냥 그러려니하고 그냥두는것은 회사측에도 좋지않고 님의 정신건강에도 해롭습니다...1년차직원의 적성에 맞지않는것일수도있으니 인사부서가있다면 지속적으로 부서이동을 요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속이 터지시겠지만 별 수 없을 것 같아요 일은 아예 안줘서 스스로 현타오게 하는 방법이나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는거죠 아니면 그냥 딱 할 수 있겠다 싶은 일만 시키는 방법 등이 있는 것 같아요

  • 너무 안맞는 사람과 같이 호흡을 맞춰 일하려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본인만 도맡아 하면 더 힘드니, 상대에게 적당히 일을 시키는 요령을 터득해나가셔야 할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 1년정도 일을 알려주었으나 아직 질문자님의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하는모양이군요..ㅠ

    결국 같이일할수밖에없는 상황이라면 복습차원에서 하나하나 처음부터알려주는건 어떨까용..?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바랍니다^^

  • 가족도 아닌 직장에서 어떻게 내맘에 드는 사람들만 있겠습니까! 후배라니 아끼고 사랑으로 대하다보면 어느덧 가까운 동료가 되어있을겁니다.

    편견도 버리시구요~~

  • 입사 20년차와 1년차....

    엄청난 선후배 사이인데 고참말을 무시 한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요즘 세대가 아무리 수평적인 조직구조라 해도 이건 좀 심하네요.

    아마 후배가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스스로 알아서 해결해야 합니다.

    삼촌뻘 되는 고참말을 우습게 아는 그런 후배는 따끔하게 혼을 내서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총무나 인사팀에 사정을 이야기하고 인사조치를 하세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될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어요.

    후배는 고참을 보면서 업무를 배우고 인생을 배워 나갑니다.

  • 같이일하는 파트너와손발이잘맞아야 일할맛 나는데 맘고생많이하시네요 말기를못알아먹는지 알려주면 지적질한다 생각하는건지..맘고생하시는 님 ..어떤사람 생각나서 순간저도 욱..했네요 상대방 스스로 하게내버려두시고 힘내세요..

  • 직장 인사담당자가 면접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인성이라고 합니다. 조직내에서 직장선후배관계를 요즘 세대들은 수평적으로 생각합니다. 업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조직내에서의 잘못된 태도는 후배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감당할 수 없다면 공적인 업무에 대한 공정한 평가로 대응하면서 회사자체 인사관리 시스템에 맡기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사회생활을 오래하셨으니 잘 아시겠지요.

    세상엔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분명 안 맞는 사람도 있을테고요.

    업무적인 부분으로만 대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말을 했는데도 계속 그러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너무 좋게 좋게 이야기 하셔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요

    저건 그냥 무시를 하는 거라고 보이고요

    한번즘은 쎄게 이야기를 해야 알아먹어요

    질문자님을 만만하게 보니까 그런

    성의없는 답이 나오는거라 봅니다.

  • 후배분에게 업무의 문제점등을 확실하게 짚어주고 업무의 차별화된 개별적 책임관계를 명화미 전파하여주고 직장동료에게 피해 없도록 전달해애지요.

  • 감정적으로 대할 필요 없다고 생각듭니다.

    태도도 역량이고 협업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사평가 시스템으로 피드백을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도 시스템 안에서 돌아가는 것을 보여주고

    피드백을 통한 본인의 역량 및 태도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면 됩니다

    글쓴이도 어느 정도의 업력을 지니셨다면

    인사팀 혹은 회사 시스템으로 대응하는게 더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감정이나 표현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이해 못하고 반감만 늘리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시스템이나 팩트로 맞으면 본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객관적으로도 이해 못하고 발전이 없으면

    회사가 시스템 상 걸러주거나 정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와 시스템의 도움을 받길 바랍니다.

    이렇게도 이해 못하고 발전이 없다?

    인간 아닙니다. 사물로 취급해도 됩니다.

  • 신입사원에게 책임을 질 수 있는 일을 주어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도록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실수나 업무 미숙에 대해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는 방법 입니다.

  • 답답하기겠네요. 신입사원OJT가 없었나요? 1년이 지났는데도 동일하다면,, 업무에 대해서 배우고 해나가고 싶은게 없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의지가 있으면 그래도 가르치면서 할텐데..그런 상황이 아닌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위선이 있다면 해당 부문에 대해서 이야기하시고 업무 분장을 다시 해보는게 날듯 합니다.

  • 세상모든사람이 어떻게 다 내맘에 들겠어요형제도 다 제각각 인데 하물며 직장에서는

    더더욱 힘들겠죠 그래도 서로 맞춰가면서

    회사생활 해야 되지 않겠어요!

  • 신입은 당연히 일을 못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입사한지 1년이 지났는데도 실수가 줄어들지 않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윗선에 보고해보시는건 어떠실지요.

  • 원래 일에 흥미가 없는. 사람들이. 자존심은

    더셉니다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는거조

    일잘하는. 사람은 조용히 시키는대로 잘하고

    예의도. 바릅니다

    부사수가. 잘들어오는것도. 복입니다

  • 에휴~ 가르쳐 주지 마세요~~냅 두세요~ 1년 인데도 그런 인간들은 포기 하세요~ 진짜 그게 비싼 밥 드시고 삽질 하는 겁니다~ 그런 인간들은 사고가 단절되서 타인의 시간 귀한 말과 경험을 갉아 먹는 부류들 입니다 ~ 멀리 하시고 바꿔 달라고 하세요~ 옆에 두면 큰 피해를 줄 인간입니다 ~ 요즘 사연 보면 직장에 개념 1도 없는 상사나 직원들 많은것 같은데 힘내세요 ~ 더운데 그런 것들은 그냥 똑같이 개무시 하세요~그리고 절대 일적으로 경험 노하우 가르쳐 주지 마세요~🤣😍😍😍파이팅 하세요~^^♡

  • 1년이 되어도 부족한 사람이 있는반면

    1달만에 잘할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속도가 있고

    다들 잘하는것이 다릅니다

    베테랑이시라면 처음 일했을때를 생각하시면서

    후배의 입장에서 후배를 조금 이해해보는것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방법일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간으로 친해진다면

    후배도 더욱 질문자님에게 의지하게되면서

    일에 효율도 올라가지 않을까요

  • 너무 개념 없는 신입 직원이네요, 아주 나쁜것만 보고배운듯 한 사람인듯 합니다.

    혼자 속끓이지 마시고 님의 윗 상사한테 이야기 하세요,

    언제까지 저런 후배를 데리고 일을 하겠습니까? 따끔하게 혼좀 나야 될듯 합니다.

  • 20년정도 근무하셨다면 그분야에서 베테랑일텐데 1년밖에 안된 신입사원이 그런식으로 행동을 한다면 저같아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노력해도 똑같은 결과가 반복된다면, FM대로 업무를 진행하고 이에 불응시 윗상사에 보고할듯싶어요

  • 직장 생활이던 사회 생활이던 전부가 마음에 드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 적응하면서 살아야죠!

    근데 그거 아세요? 그 후배는 본인 지인들한테 마음에 들지 않는 선배와 같이 지낼수 있을까요? 하고 있을듯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1년 차 경력 이면 웬만한 건 혼자 처리하고 모르거나 신중하게 결정 할 때 물어 보는데 그 후배는 일 머리가 없는 거 같습니다. 만약 본인이 대충 하면 선배가 알아서 하겠지 하는 마음도 있읗 거 같습니다. 일일 업무 일지 작성하게 해서 지적 해주는 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선배로서 더 많은 것을 도와주려고 하지만 요즘 후배들은 나름 잘하기도 하지만 도움 받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핵가족 속에서 자라서 그런지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지요. 알아서 잘할거니까 앞으론 질문하는 것만 도와주세요.

  • 저도 그런 사람이랑 일을 해봐서 아는데, 안고쳐 지더라구요 제 속만 터지고 타는 거죠.. 저희가 포기하는 게 편해요! 그냥 무시하고 너의 그릇은 그런가보다 하고 제가 하는 게 나아요

    굳이 가르치고 조언하는 게 더 힘빠진 답니다

  • 전 이렇게 하겠습니다.

    똑같이 그의 행동을 답습하면서 그래로 네네 그것도 성의 없이 때론 없는 사람 취급하며 말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끼리 끼리 뭉쳐서 2명만 모이면 없는자들을 대화속에 올려 놓고 왕따 시키는 직장 문화면 어디로 가든지 꼭 고문관들이 존재합니다.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그렇게 육으로나 정으로나 신경쓰지 마십시요.

    관심의 표현과 자라온 환경에 의해 주위에 있는 사람에 대한 행동과 말들을 과거 형성과 태어날때의 본성이 그런거니 신경쓰지 마십시요.

    오로지 웃는 얼굴 어떠한 조건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길수 있으시리라 믿으며 더운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신입사원 인성이 직장인으로서 소양을 덜 갖췄나 봅니다. 상사로서 힘드시겠지만, 자식같은 마음으로 잘 보살펴 주세요. 그 신입사원도 점차 느낄 것입니다. 자기 할 나름이죠. 도저히 못 버티면 스스로 포기하겠죠.

  • 20년차의 배테랑 이신데

    최고의 난적을 만나 셨군요

    사람은 못고쳐 쓴다고 합니다

    그정도라면 직장에서도

    그리 필요한 직원은 아닌듯 하군요

    그냥 무시 해버리세요

    잘할땐 칭찬 해주고

    못하면 강하게 지적을 하세요

    보통 그런 사람들 보면

    거의다 자진 퇴사 해버립니다

    본인 한테도 회사 입장 에서도

    좋은것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쉽지않죠...그리고 또 막대할것이고

    9시간 내내같이하기가 참 어렵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예전에 보안업체에서근무할맛안나더라구요,

    같은경우였어요...그래서저는 제가나갔습니다...질문자님도 잘선택하셔야해요..

  • 1년차면 알아서 할때도 한참 지났는데 좀 심하네요.

    도와주고 가르쳐주는데도 그런 태도를 보이는데 더이상 관여하지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내버려두세요 일이 잘못되어서 혼도나고 문제가 생겨봐야 정신차릴겁니다 좋게 가르칠때는 이미 지났다고 봅니다

  • 1년 정도면 적응해야할텐데

    따로 불러서 조심스럽게 말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그러면서 메모라도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20년차 이면 너무 갭이 큰 선호배 사이인데 그런 선배가

    일을 가르쳐주는데 저런식에 반응 이라면 그냥 일이 하기싫은 것

    같은데 회사에 이야기 하셔서 조치가 필요 해보입니다

    저라면 벌써 한소리 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후배를 잘못만나면 정말 손과 발이 고생합니다. 정말 다 떠먹여줘야 되고 나의 업무보다 더 신경쓰이는게 후배의 업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질을 잘 들여야 합니다. 절대로 하나하나 다 가르쳐줘서는 안되고 모르는 것은 스스로가 찾아볼수있게 해줘야 해요 그래야 본인의 업무실력이 향상되는데 옆에서 다 가르쳐버리면 일 습득하는 과정들이 생략되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후배 길들이기는 딱 한달이 마지노선이라고 봅니다. 그이후는 본인이 책임지고 알아서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신입이 들어 왔는데 일도 못하고 상사가 머라고 하면 무시 하는 행동을 한다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다른 부서로 보내 시거나 아니면 권고 사직을 시키는게 좋을듯 합니다. 신입 사원이 일을 못하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어 보이네요. 20년차인 상사분이 알려주면 감사하게 받아 들이고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당연 하다고 생각 합니다.

  • 직장 20년인데 1년차를 가르치다니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우선 하는데까지 해 보시고 안되면 그 위의 상사에게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직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후배와 함께 업무를 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일 수 있겠습니다. 이럴 때는 후배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의 성장 속도에 대한 기대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구체적인 업무를 분담하여 후배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고, 정기적인 피드백을 통해 긍정적인 부분도 강조하시고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양한 성격의 동료들과 조화롭게 협력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 답답하다고 본인이 업무처리를 다 맡아서 하면 글쓴이님이 더 힘들어 질거 같은데요. 그런 사람 때문에 회사 생활이 점점 힘들어 져서야 되겠습니까.그냥 못해도 몰라도 그냥 시키세요. 잘못해오면 다시 해오라고 하고 괴롭힐거면 그친구를 괴롭게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