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아마도활력있는사냥개

아마도활력있는사냥개

사회생활 다들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나요

저는 대형트럭으로 식품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그만둔다고 얘기하고

사람이 구해질때 까지 한달간 일하기로 사장과 얘기되었습니다

근데 그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저희팀에는 일이 없어서

사장이 저를 다른팀 으로 지원을 보냈습니다

약속한 한달이 지났지만 지원을 갔었던 팀이

너무 바쁘다며 조금만 더 일해달라고 해서

새롭게 만난 팀과 4주간 더 일을 했습니다

근데 전에 일했던 팀에서

제가 팀을 배신 했다고, 그만둔다고 해놓고 어떻게 더 일할 수 있냐고 하며 싸움이 커져버렸습니다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셨을것 같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ERP

    ERP

    인생사가 그런거 같습니다.

    조직의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있습니다

    너무 깊은 생각을 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대응하지 마시고

    본인의 의지되로 행동하시면 되시겠습니다.

  • 그런 건 그냥 개소리이기 때문에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사장이 도와달라고 해서 조금 더 일한 건데 그게 왜 배신이죠? 그런 얘기 하는 애들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닌 거죠. 일개 직원이면서 지가 사장인 줄 아는지...

    그리고 두달이나 더 일하셨으면 충분히 회사에 예의를 다 하셨으니 당장 그만두세요.

  • 원인은 배신이나 이런 부차적인 오해나 결과물이 아니고 자기자신이 스스로 커리어를 끌고나가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오히려 리드 당해 본인의 의사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는 요행적이고 덜 피해가 심한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느껴지나 결국 질문자님의 사례처럼 더 본인의 커리어관리에 안좋게 됐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하고 얼마의 보수를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본인의 일에 얼마나 열정을 가지느냐 본인의 일의 환경과 진행과정에 얼마나 주도적으로 이끌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 일단 그만두실 예정이라면 크게 신경안쓰고 사장의 부탁에 의해 마지못해 일을 하게 된 걸 말하고

    일을 관두기로 하셨었으니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신경을 더 쓸 거 같아요

    사회생활도 결국 그만두고나면 거의 연락 안하게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