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심리적인 불안함의 요소로 보여지며
과거의 슬픔이나 힘들었던 기억이 쌓이고 쌓여 버텨오면서 이제서야 자신에게 안좋은 기억들 슬픈 생각이나 상처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짓누르게 되고 불안한 생각들이 자신을 휘감아 버리면서 현재 심리상태가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그 동안의 슬픔을 하나 하나 마음 안에 담아두면서 그것들이 맘에 부담이 된 것 같습니다. 누구나 힘들고 지치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모든 걸 본인이 다 감당하실 의무는 없어요.
지금 당장은 아무도 들어줄 사람이나 조언해 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담아두고 담아두다 보면 자신의 맘에 갈수록 여러 걱정들과 불안함이 쌓이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을 수도 있으니, 한 번쯤은 되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눠보며 해결해갈 수 있는 부분일 수 있고, 주변사람들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알려보시는 것도 하나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