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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고장 시 수리와 새 제품 구입 중 무엇이 좋을까요?

컴퓨터 메인보드가 고장 났을 때 수리를 해야 할지, 아니면 새 메인보드를 구입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수리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경우에는 수리가 유리하고 어떤 경우에는 교체가 더 경제적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사용한 지 오래된 메인보드라면 수리 후에도 다시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수리 비용이 새 제품 가격의 어느 정도를 넘으면 교체를 고려하는 것이 좋은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데이터 보존이나 호환성 문제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메인보드 고칠수 있는지 고치면 얼마인지 알아

    보세요 컴퓨터를 새로 구입

    해야 될지 아니면 고쳐서

    사용해야 가성비가 있는지

    잘살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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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게 딱 두 가지 상황에 따라 결정 됩니다.

    1. 메인보드가 AS 기간이 남은 경우 - 무조건 보드 제조사나 완제품의 경우 해당 컴퓨터 수리 센터로 보내는게 맞습니다.

    2. 메인보드의 AS기간이 지난 경우 - 새로 구매하는 것도 괜찮고(공임비 아끼기 또는 겸사겸사 업그레이드) 그렇지 않다면 그냥 유상수리 받는것도 좋습니다.

  • 요새는 컴퓨터 가격이 너무 올라가서 메인 보드를 교체도 새 제품으로의 구매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요. 단순히 생각하면 메인보드만의 문제라면 하드 디스크에 보관되는 데이터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여러개 장치들을 연결해서 통합 관리해주는 것이 메인 보드이기에 문제 원인을 잘 모르는 경우 메인보드의 문제로 얘기할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메인보드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디바이스들도 문제가 있는것인지에 따라 메인보드 교체 혹은 새 제품 구매로 갈릴듯 하네요. 세 제품 구매시에도 기존 컴퓨터의 주요 부품은 꼭 챙기시구요~

  • 특히 오래 사용한 메인보드라면 수리보다 교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리 후에도 다른 부품(콘덴서, 전원부 등)이 추가로 고장 날 수 있어 재발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수리 비용이 새 메인보드 가격의 50~70% 이상이라면 새 제품 구입이 경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기간도 새로 적용되고 안정성도 더 높습니다.

    다만 구형 CPU·메모리를 계속 사용해야 하거나 단종된 메인보드라면 수리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는 대부분 저장장치(SSD·HDD)에 있으므로 메인보드 교체만으로 데이터가 사라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CPU·램·케이스 규격 호환성은 반드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