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특정개인의 냄새가 엄청 지독해서 난다기 보다 여러사람의 체취가 섞여서 나는 쉰내라고 보는게 더 맞는 말일거에요.
특히 여름에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아무리 꺠끗히 씻고 향수등을 뿌려도 인간 특유의 땀내 살냄새등이 있는데요.
여러사람이 이용하니 만큼 그럼냄새들이 합쳐지게 되면 아무래도 조금 불쾌한 냄새로 나가올수있어요.
물론 그안에서는 조금 위생적으로 불결한분들도 더러 섞여있어서 더 냄새가 부각될수있기는 하겠지만요.
아마 인지는 하지 않을까요?
남한테 피해준다는 생각을 못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