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국내 9개 증권사에서 달러를 환전해 미국 주식을 매매한 계좌 수가 710만 개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는 작년 말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5년 1월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이 보유한 미국 주식은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2024년 11월 기준으로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 주식 보유액이 1,62조 원에 달하며, 이 중 92%가 미국 주식에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7월 말 기준 개인 및 일반 투자자의 해외 주식 투자 잔액은 약120조 원 수준입니다. 이러한 통계는 상당수의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규모 또한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4년 말 기준으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보관액 중에 미국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90.4%라고 합니다. 이에 해외주식을 하는 10에 9은 미국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투자액 중 약 41%가 해외주식인 점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미국장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많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주식장이 박스권장이며 이러한 박스권 상단을 뚫지못하고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는점이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주식시장은 친주주적 성향이 아닌 기업친화적 성향이 강한것 같습니다. 가령 물적분할등으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저버리는행동을 하는기업에 대한 규제등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