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결혼식에 아이들 데려가는거 민폐죠?

이번에 아는 지인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청첩장을 받았는데 집에서 가까운 거리네요 그래서 온식구가 가서 축하해주고 밥을 먹으려는데 민폐일까요?아이들 데려가면 축의금 2배로 내는게 맞을까요?아이 두명 초등학생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분은 전혀 민폐라고 생각하시지 않을꺼에요. 오히려 온가족이 와서 축하해준다고 감사해할 것 같아요.

    사실 혼자 가는건 내 시간을 내서 가는거라 조율이 그나마 수월하지만 온가족이 그것도 아이들까지 함께 참석하려면 한 가족의 일정을 맞춰서 가야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자나요.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축의금은 아무래도 요즘 식대가 싸지는 않으니 조금 더 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 식사비 포함 1.5배에서 2배 정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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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식에 아이들을 데려가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축의금음 그에 맞게 해야하겠죠. 축의금만 맞게해주면 온가족이 다가도 상관없습니다

  • 네에 그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 두명을 데리고 가려면 적어도 축의금의 2배를 내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요즘은 결혼식 1인당 식사 비용이 7만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점점 물가가 무서워 지는 세상 입니다.

  • 애들을 데리고 가시는거라면 축의금을 십만원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애들식비를 포함해서 12만원을 보내십쇼 그러면 그쪽에서 애들때문에 12만원 주는구나 할겁니다

  • 당사자는 별생각안들고 애들까지 데리고라도 와줘서 고맙다는 생각이였어요 한명이라도 더 참석해주는걸로 고마워하는게 정상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