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취준생이고 7개월째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 채용공고를 보고 있지만 지원할 회사가 너무 없어서 예전에 비해 취업시장이 정말 많이 어려워졌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받던 연봉을 포기하고 더 낮은 연봉과 또 환경이 너무 안좋은 곳이라도 일단 아무곳이나 지원을 해서 합격을 하면 일을 다니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물론 금방 다른 괜찮은 곳이 나와서 합격을 하게 되면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금방 그만두어야 되서 이 회사엔 죄송한 생각도 들지만 정말 지금은 이방법 밖에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지금 상황에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하는 방법 괜찮을까요? 그리고 다니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는것이 처음이라 만약 다니면서 괜찮은 채용공고가 나오면 이력서를 내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가야되는데 언제 면접제의가 올지도 모르는데 연차는 어떻게 써야 괜찮은지 그리고 연차를 써서 가게 된다면 면접가는 회사에는 솔직하게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다라고 말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되는지 마지막으로 합격을 하게 되면 기존에 다니는 회사에는 또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은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은 자신의 자유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내가 다니던 회사보다 더좋은곳에 자리가 나서 면접보러 간다는데 ...그리고 합격하면 당연히 기존회사에 말은 행야겟죠

    또 면접가서 분명 물어볼겁니다 뽑을생각이 있다면

    그러면 00 회사에 다니고 있다거나 아님 00까지 시간 달라고하세요 !!! 솔직하게 담담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이전회사에는 죄송할거 없어요 !! 왜냐 그 회사가 하나라도 메리트가 있으면 애초에 이직 생각을 안하겟죠

    그리고 비슷한 일을 한다 치면 더 돈많이 주고 복지하나라도 있는곳 가죠! 아님 발전이 있는 회사이거나

  • 회사를 이직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런것에 얽매힐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그냥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안되면 계속 다녀야지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새롭게 도전하면 더 좋은 조건을 찾을 수 있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