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미리 쟁이는편? 떨어지면 사는편?

집에 생활용품이며 생필품들 있잖아요.

미리미리 쟁이는편이세요?

아니면 떨어지면 그때그때 사는 편이세요?

주로 어디서 사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필품을 미리 쟁여 두는 편입니다.

    필요한데 똑 떨어지면 불편할 때가 있어서.

    미리 사두는 편입니다.

    특히나 화장지, 치약, 칫솔 같은 건 없으면 안되는 픔목이라.

    미리미리 쟁여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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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생필품은미리챙겨놓는거좋아요왜냐하면없은때사뇨가라곳나면시간이없을수도있고귀찮으누도있으니까미리밀챙겨놓는거좋을거에요

  • 저는 미리 쟁여놓는 편을 좋아합니다.

    그래야지 심리적으로 마음이 놓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어느 정도 끊이지 않고

    쌓여 있는 것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 저는 거의 다 써갈때쯤 삽니다

    다 써갈때쯤 어떤 제품으로 바꿔볼까 후기도 검색해보면서 다양한 제품들로 구매해보는 편입니다

    생필품은 주로 마트나 온라인에서 구매해요

  • 생필품 단어 그대로 생활하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떨어지기 전에 미리 사 놓습니다. 예를들어 비누나 샴푸 등 마지막 절반 정도 남으면 사고 있습니다. 주로 온라인 상품 가격 비교하면서 사는 편이고 대형마트 세일 기간 해당하면 온라인 주문해서 구매합니다.

  • 자주 사용하여 많이 교체해야 하는 생필품이라면 다 쓰게 되면 천원샵이나 편의점 가는 편입니다.

    칫솔 치약 이런거 미리 쟁여놓으면 관리 잘못해서 변질되거나 나중에 잃어버리더라고요...

  • 저희집은 생필품을 떨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두고 있습니다. 과도하게는 않구요. 딱 필요한 거에 조금더 만큼만 

    준비하고 있어요. 

  • 저는 떨어지기 전에 미리 적어두고

    미리 사두는 편이에요

    매일매일 쓰던건데 안 쓰면 불안해서요. 무조건 미리 사두는 편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