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약 15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경우 미리 사 놓는가요? 아니면 며칠 남겨두고 사는 편인가요?

하루 생활 하다보면 씻는데 필요한 샴푸, 비누 그리고 씻고 난뒤 얼굴 바르는 로션 같은 생활용품 사용 하다보면 언제쯤 전부 다 사용하고 필요하다는 건 기본적으로 알게 됩니다. 약 15일 후 필요 하다는 사실 알면 미리 사 놓는가요? 아니면 2~3일 전에 구매하는 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넉넉하게 일주일전에 사놓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생활용품은 유통기한이 길기 때문에 다 쓴 타이밍에 사기보다는 할인기간에 미리미리 쟁여 놓는 편입니다.

    예를들어 화장품은 올영세일기간이나 공동구매를 노려 구매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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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집근처에 다이소가 있습니다.

    다이소가 저렴하게 생활용품들이 많아서 생활용품이떨어지기 2~3일정도전에 사는 편입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는경우는 떨어지기 1주일전쯤 주문하는편입니다.

  • 저는 미리 많이 챙겨둬요. 로켓 배송이 빠르긴 하지만, 당일에 필요한 경우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로켓 배송이라도 당일에 사용할 순 없으니까요.

  • 저는 미리 사두네요

    아무리 그런걸 대충 인지하고 있다고 해도요

    막상 오늘은 이틀전이니까 이걸 사야지 생각이 잘안나고 배송도 바로 안올수도있죠

  • 펜트리에 미리미리 쟁여 놔요.

    바디워시나 샴푸 같은 건 가끔 확인해보고 수량이 두개 정도 남아 있으면 다섯개 정도 주문해서 쟁여 놓습니다.

    그래야 뭔가 안심이 되네요;;

  • 저는 미리미리 쟁여놓는 스타일이라 15일정도 사용하기 남은 전부터 그냥 미리미리 항상 두세개씩 쟁여놓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