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화 이글스가 5연패의 수렁텅이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한화팬으로써 너무 안타까운 일인데요. 처음에는 잘하다가 막판에 역전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을 야구를 기대했는데 아마도 힘들것 같네요. 오늘은 한화가 연패 탈출에 성공을 할수 있을까요?
오늘은 연패 탈출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한화는 기아와 홈 경기를 치르며 류현진이 선발로 나섭니다. 다만 류현진의 최근 4경기 평균 자책점10.69로 좋지 않아 초반 안정이 중요합니다. 타선이 먼저 점수를 뽑고. 불펜이 후반을 버텨준다면 5연패를 끊을 수 있습니다. 가을 야구 가능성이 희박해졌어도 아직 포기할 단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