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에서는 모든 색의 고양이를 귀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해치는 사람은 굉장히 크게 벌하는문화였다고 합니다
이집트 관습이나 예식은 기독교 문화의 측면에서 보면 이단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13세기쯤에는 로마 교황이 직접 검은 고양이를 악마의 사자로 표현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세 유럽에서는 검은 고양이를 마녀와 묶어서 악마화 되었고, 불운의 상징으로 여겼던 것 같아요.
반면 영국이나 일본에서는 검은 고양이를 복을 주는 행복의 상징으로 여겼습니다.
20세기 중국의 등소평은 흑묘백묘 론으로 경제적 평가의 기준으로 말하기도 했습니다
검은 고양이는 문화권마다 다르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