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는 탄산가스 함량에 따라 분류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 데미소다처럼 탄산이 약한 음료도 탄산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면 엄연한 탄산음료에요 근데 데미소다의 경우 과즙 함량이 높고 부드러운 맛을 강조한 제품이라 의도적으로 탄산을 낮게 넣습니다 글고 탄산 강도는 제품 특성이나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하는 요소라 콜라나 사이다처럼 강한 청량감이 필요없는 음료에선 약하게 조절하게 되죠 탄산음료마다 목표로 하는 맛과 느낌이 달라서 질문자님이 느끼시는것처럼 환타 정도의 탄산도 필요하진 않다고 보는데 이건 제품 기획단계에서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