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는 돈 계산할 때 천원 단위까지 명확하게 주고 받는가요?

남편과 아내는 부부관계 맺으며 함께 살아가면서 돈 주고 받는 것도 매일 아니지만 한달에 몇번씩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편에게 마트나 시장가서 뭐 사오라고 부탁하면서 돈은 나중에 계좌 이체 해주는 경우 몇 천원 단위까지 주고 받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천원 단위 그냥 안받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케이스 바이 케이스긴 하지만 만원 단의가 크기 느끼지는 집안이라면 세세하게 천원 단의로 할 필요는 없지만 깻끗하게 천원단위까지 해도 괜찮긴 합니다. 요즘 물가가 정말 많아 올랐지만 아직 천원 단위로 얘기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너무 칼같이 계산적이면 그렇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져는 딱 쳔원단위는 계산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요 너무 계산적이면 힘들 잖아요

  • 저희같은 경우는 부부 돈은 가정돈이어서요! 하나의 돈으로 하기때문에 그냥 안받는거 같아요! 이건 가정마다 다른거 같아서요!!

  • 부부끼리 천 원까지 딱딱 계산하면 사랑의 보금자리가 아니라 회게밥인 같아요

    "여보 3700원 입금 했어?" 하면 로맨스보다 카드 명세서가 먼저 떠올라요

    몇 천 원 정도는 그냥 넘어가는 집도 많고, 정확히 정산하는 집도 있어요

    결국 부부마다 달라요

    너무 칼같이 하면 사랑에도 계산기가 필요해져요

  • 요새는 맞벌이를 해서인지 대부분 따로따로 카드나 돈 관리를 하나 봅니다. 생활비는 공동으로 내서 쓰고.

    공동으로 쓸 카드를 만들어 쓰면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보통은 짤짤이?는 신경안쓰는거같습니다.

    팁 느낌으로 그냥 만원단위부터 보내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