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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는 머리가 왜 장발이 많은편인가요?

야구선수는 머리가 장발이어도 아무런 피해가 안갈정도로 땀도 안나오고 힘든 운동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운동선수로써 해야하는 기본기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야구 선수 중에서 유독 투수들이 머리를 기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편은 아니고요. 하지만 축구나 농구,배구 등의 구기 종목 선수들 보다는 야구 선수들이 머리를 기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른 종목에 비해 머리가 길다고 해서 힘든 운동이 아닌것은 아니죠. 구기 종목은 모두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운동 선수로써 기본은 경기에 나와서 최선을 다하고 이기면 기뻐하고 지면 더 노력해서 다음에는 이기는게 기본이라고 생각 합니다.

  • 운동선수라고 무조건 짧은 머릴을 해야 한다는 발상부터 지우셨으면 합니다.

    머리가 길든 짧든 야구만 잘하면 됩니다.

    성적이 부진한 경우 삭발하는 팀들도 있었지만 삭발한다고 야구가 잘 되는 것도 아니구요.

    장발인 선수는 야구 말고도 여러 종목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야구의 운동여부에 관한 것은 배트 들고 스윙 10번만 지금 해보세요.

    대충 휘드르는 것이 아닌 프로선수의 타격폼처럼 강하게 휘드르기를요.

    그 정도로도 땀도 나고 팔도 아플겁니다.

    펑고라도 몇개 받고 나면 다리도 풀리는 수준일거구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야구선수가 머리를 길르고 하는 것은 개성의 표현입니다. 옛날에 장발로 인상적이었던 선수가 LG의 이상훈 선수였죠. 운동선수는 당연히 실력을 입증해야죠.

  • 야구 선수가 머리를 기르는 것은 일종의 개성 표시죠. 외모로 어필을 할 수는 있는데 그래도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실력으로 자신을 입증해 보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