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하고 일주일 안에 회사 그만 두게 하는 요소는 사람들인가요?

인터넷에 보면 회사 입사하고 짧게는 당일 길게는 한달 안에 바로 퇴사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 입사하고 바로 퇴사를 결정하는 가장 큰 원인은 사람인가요? 아니면 주어진 업무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를 그만두는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한달정도다니다 그만둔다는것은 회사의 업무가 본인에게 맞지 않을수도 있고, 또 생각했던 회사의 비젼이 없다거나 사람들과의 갈등등도 있겠죠

  • 회사 입사 후 바로 퇴사를 결정하는 원인은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 중 하나는 사람입니다. 즉, 직장 내 분위기나 상사,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으면 퇴사를 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간의 갈등이나 불편한 관계가 퇴사의 주요 원인일 수 있죠.

    그 외에도 업무 자체가 기대와 달리 너무 어렵거나 자기가 원하는 방향과 맞지 않는 경우, 업무 환경이 좋지 않거나, 회사의 가치관이 자신과 맞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도 퇴사를 결정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사람과 업무 두 가지 모두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업무적으로 배울게 없는게 제일 큽니다. 막상 들어오고 보니 진짜 아무것도 배울게 없어서가 제일 크죠. 급여야 알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지만 진짜 여기서 배워갈게 없다라고 느끼면 시원하게 정리하고 떠나죠.

  • 회사에 어렵게 입사한 후

    조기에 퇴직하는 사유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작업환경에

    적응하지못한 부분과

    낮설은 대인관계가 종합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둘 다 해당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사람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업무가 어렵고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한달정도는 버틸텐데 짧은 시간에 그만둔다면 같이 일하는 사람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아 퇴사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주일 정도 출근했지만 회식 문화나 야근 문화, 직장 문화 파악하기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오는 것들이 퇴사를 결정하게 하는 결정적 요인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