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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섭섭
이제 36살 입니다. 점점 회사생활에 지쳐갑니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은데 퇴사가 정답일까요?궁금합니다 ㅜ 너무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그 새로운 뭔가를 찾은 상태라면, 퇴사를 하고 그 일을 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직장에 계속 다니세요.
퇴사도 차후의 계획이 튼튼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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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새로운 직업을 가지시더라도 지금 있는회사에서 안정된 월급이 나올때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Slow but steady
회사를 다녀도 혹은 개인 사업을 하더라도 결국 사람을 상대 하는 일을 하게 될 것 입니다. 혹시 일을 그만 두랴고 하는 이유가 사람에 지쳐 서가 아닌지 본인이 다른 일을 한다고 하면 어떤 일을 할것인지 꼭 따져 보고 퇴사를 하더라도 늦지는 않을 것 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직업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꿈과 열정을 발견했다면, 그 길을 적극적으로 탐색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물론 경제적, 심리적 위험 요소도 고려해야겠지만, 새로운 도전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