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느냐 새로운 직업을 가지느냐
이제 36살 입니다. 점점 회사생활에 지쳐갑니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은데 퇴사가 정답일까요?궁금합니다 ㅜ 너무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새로운 뭔가를 찾은 상태라면, 퇴사를 하고 그 일을 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직장에 계속 다니세요.
퇴사도 차후의 계획이 튼튼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낫습니다.
회사를 다녀도 혹은 개인 사업을 하더라도 결국 사람을 상대 하는 일을 하게 될 것 입니다. 혹시 일을 그만 두랴고 하는 이유가 사람에 지쳐 서가 아닌지 본인이 다른 일을 한다고 하면 어떤 일을 할것인지 꼭 따져 보고 퇴사를 하더라도 늦지는 않을 것 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직업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꿈과 열정을 발견했다면, 그 길을 적극적으로 탐색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물론 경제적, 심리적 위험 요소도 고려해야겠지만, 새로운 도전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