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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운용리스가 사용권자산

리스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운용리스가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재무상태표에 전면 인식될 때,부채비율 상승과 EBITDA 증가가 기업의 신용등급 평가 및 금융기관 부채약정 준수에 미치는 영향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채비율 상승과 EBITDA 증가가 기업의 신용등급 평가 및

    금융기관 부채 약정 준수에 미치는 것으로는

    기업의 재무적 리스크와 현금 창출력이 동시에 엇갈리게 움직이는 복합적 상황을 의미하며,

    신용등급과 부채약정에 상반된 압력을 가하게 됩니다.

    즉, 부채지율 상승은 재무 안정성 지표를 악화시키게 됩니다.

    EBITDA 증가는 상환 능력 지표를 개선해서

    두 요소가 신용평가와 약정 준수에 서로 상쇄 작용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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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로운 리스회계기준 도입으로 과거 주석으로만 공시되던 운용리스가 재무상태표상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전면 인식되면, 기업의 부채비율 상승과 EBITDA 증가가 상충해 신용등급 및 부채약정 준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스회계기준 도입으로 운용리스가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되면 회계상 부채비율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동시에 기존 임차료가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으로 나뉘면서 EBITDA는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신용평기사외 금융기관은 이런 회계기준 변경 효과를 알고 있어 단순히 부채 증가만으로 신용도를 낮추기보다 리스 조정 지표와 현금창출력을 함께 봅니다. 부채약정도 계약서상 EBITDA, 순차입금의 정의와 리스부채 포함 여부에 따라 영향이 달라지므로 약정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