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주의 정책과 관련된 이해를 하고 싶다면 밀턴 프리드먼의 글과 책을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통화 공급이 늘어나면 통화의 명목적 가치가 하락 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분들이 얘기 하는 디플레이션의 배경은 통화 공급을 통한 수요 창출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수요가 늘어 나지 않고 있는 현 상황때문에 공급자들이 늘어 나지 않는 수요를 타개 하기 위해 공급 가격을 낮추면서 발생 할 수 있는 상황을 설명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팽창된 통화 공급량은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수 밖에 없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변치 않는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