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은근히능력있는외계인
나이들수록 이것만큼은 관리한다 있으실까요?
머릿결? 손발톱? 체력관리? 피부관리?
나이들수록 이것만큼은 관리한다! 하는 것 뭐가 있으신가요? 하나씩만 공유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비타민D를 꼭 챙겨먹거나 3개월에 한번씩 주사를 맞는 편이에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햇빛을 잘 못보고, 본다고해도 충분히 합성되는 것 같지 않아서요 ㅠㅠ 더불어 체질 차체가 비타민D가 부족한편이라 꼭 챙기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31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나이가 들수록 화려하게 꾸미는 것보다 '본연의 건강함과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나이 들수록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핵심 관리 포인트 딱 3가지만 꼽아 드릴게요.
1. 머릿결과 두피 관리 (노화의 척도)
피부가 아무리 좋아도 머리숱이 적어지거나 머릿결이 푸석하면 전반적으로 생기가 없어 보입니다.
• 나이가 들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윤기가 사라지기 때문에, 비싼 옷을 입는 것보다 찰랑거리고 볼륨감 있는 머리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젊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 두피 세럼을 바르거나 트리트먼트를 꾸준히 하는 등 모발 영양 관리에 신경 쓰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2. 자세와 체력 관리 (코어 근육)
아무리 날씬해도 어깨가 굽고 걸음걸이가 구부정하면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 나이 들수록 엉덩이와 등, 배의 '코어 근육'을 잡아주는 운동(필라테스, 요가, 헬스 등)을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 곧게 편 허리와 바른 자세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그 어떤 명품보다 값진 관리이며, 일상 행동의 활력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3. 손 끝과 발 끝 관리 (디테일의 완성)
의외로 많은 분들이 놓치지만, 타인에게 가장 쉽게 유기적인 나이가 들통나는 곳이 바로 손과 발입니다.
• 손등의 주름, 거칠어진 큐티클, 하얗게 일어난 뒤꿈치는 깔끔한 인상을 해치기 쉽습니다.
• 핸드크림을 수시로 바르고 손발톱을 단정하게 다듬는 작은 습관 하나가 그 사람의 세련됨과 부지런함을 대변해 줍니다.
안녕하세요 ~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면 치아가 약해질 수 있어서 치아를 치료하는 비용이 많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양치질을 잘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관절이 점점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이라도 하체 운동을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