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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차가 안 보일 때 무단횡단해도 운전자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궁금합니다
차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무단횡단을 했을 때, 정말로 보행자 본인만 다치고 끝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나타난 보행자를 피하려다 운전자가 급제동이나 급조향을 하면 정신적 충격을 받거나, 뒤따르던 차량·주변 보행자에게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이유로 무단횡단이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의 무단횡단이라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순간 보행자가 나타나면 운전자는 본능적으로 급제동이나 급조향을 하게 되며, 이는 운전자 본인의 정신적 트라우마는 물론 차량 전복이나 중앙선 침범 같은 치명적인 단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단횡단은 도로교통법 위반의 소지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차가 보이지 않더라도 코너나 돌발 상황은 예측하기가 어렵고, 이런경우 운전자들은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차가 안 보일 때 무단횡단하시면 갑자기 튀어나온 걸 피하려 운전자가 급제동하거나 핸들 돌리다 2차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운전자나 뒤차나 주변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으니 횡단보도를 이용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차가 안 보일 때 무단횡단을 하는 것은
운전자의 시야에서 간혹 자칫 사람을 발견하지 못한 경우
교통사고가 일어날 위험성이 크구요.
또한 같이 있는 사람에게는 건너도 되나? 라는 의문을 주게 되면서 저 사람이 건너는 거라면
못 건너가는 것은 아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 들면서 2차 피해가 발생 되어짐이 큽니다.
그렇기에 무단횡단 보다는 신호등을 지켜 안전하게 건너는 것, 그리고 육교로 길을 건너가려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차가 없을 때에 무단횡단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차량이라는 것이 무척 빠르게 움직이기에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갑자기 나타날 수 있기에 운전자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기에
무단횡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