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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요금제의 데이터가 넉넉하신가요? 아니면 타이타 하신가요?

스마트폰 요금제의 데이터가 넉넉하신가요? 아니면 타이타 하신가요? 처음엔 타이트했는데 요즘은 여러 가지 영상이나 웹툰 잘 안 봐서 그런지 너무 널널해서요 요금제를 내릴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알뜰폰 요금제 쓰고 있는데 11기가에 매일 2기가씩 주고 그 2기가도 다 쓰면 3메가 바이트 속도로 인터넷을 쓰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주변에도 알뜰폰을 추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저도 데이터를 얼마나 쓰는지 최근 몇달간 확인해 보고 요금제를 결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이나 웹툰을 자주 안 본다면 생각보다 데이터가 많이 남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낮은 요금제로 바꿨다가 부족해지면 불편하니 최근 3개월 사용량을 확인하고 여유있게 낮춰보세요

  • 저는 데이터 용량이 넉넉해서요.

    한달 동안 자주 사용해도 거의 닳아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매우 넉넉합니다. 부족한 적 딱 1두번있어요

  • 저도 예전엔 1MB에 벌벌 떨며 공공 와이파이 찾아 삼만리 하던 눈물 젖은 폰 시절이 있었죠

    지금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쓰면서 유튜브를 자주 켜놓는 사치를 보리지만요!

    질문자님처럼 영상도 웹툰도 안 보는데 널널한 데이터를 석히는 건

    통신사에 매달 기부금 내는 거나 다름 없답니다

    당장 요금제 내리시고 그 아낀 돈으로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든든하게 사 드시는 게 남는 장사죠!

  • 저는 예전에 요금제 쓰면서 월말이 다가오면 불안했었거든요

    그안에 다써버리면 와이파이 찾으러 다니고 그러는게 싫어서

    무제한 요금제로 바꿔 편하게 쓰고잏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데이터를 항상 넉넉하게 써요.

    밖에서 영상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데이터 부족하면 신경 쓰이더라고요~

    남아도 마음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요금제 줄이시면 가끔 답답할 수도 있어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전그냥 요금제 올려서 넉넉하게 쓰는 편이예요. 그거 조금 아낀다고 삶이 그닥 풍요롭지는 않을것 같아서요. 요금제 맞춰서 데이터가 타이트해지면 넉넉히 쓸데보다 아쉬워서 다시 올리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