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토요일 근무시 월차 미사용부분에 대해서도 수당지급이 가능한가요?

2023. 01. 04. 10:09

현재저는 현 회사에서 약 8년근무하고 퇴직할 예정입니다. 궁금한것이 있어서 문의글을 올립니다.

현재의 회사는 원칙적으로 주5일근무제(평일 8시30분출근 6시30분퇴근, 주말 8시30분출근 2시30분퇴근) 이지만, 영업이란 특수성때문에 영업직사원들은 격주토요일 근무를 하고 한달에 연차외에 월차식으로 1일 휴가를 사용하게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에 대한 압박때문에 윗사람 눈치보랴 연차는 생각도 못하고 그마저도 있는 월차는 1년 12일 있지만 1년에 고작 3일~4일정도 밖에 사용은 못하는 상황입니다. 대신 못쓴 연차수당은 연말에 정산해서 지급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것.

법적으로 정해진 연차에 대한 수당은 1년씩 정리해서 지급을 받지만,

격주토요일 근무대신 보상받는 월차를 쓰지 못하는경우

그것에 대한 수당을 청구 또는 보상받을수 있는 것일지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7조에 따라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있다면 연장근로에 대하여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하는 대신 1.5배를 가산한 휴가를 줄 수 있는바, 휴가를 사용하지 못한 때는 이에 따른 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3. 01. 05. 05:3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질의의 경우 격주 토요일근무로 부여되는 휴무는 근로기준법 상 연차휴가가 아닌 휴일대체에 의하여 부여되는 휴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휴일이 부여되지 않은 경우, 토요일 근무에 대한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3. 01. 05. 00:3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