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말을 툭툭 던지고 배려하지 못하게 되면 이제 대인 관계의 끝으로 봐야 하나요?

단톡방에서 세 명이 모여 있는데

서로 말을 툭툭 던지고

서로 배려하지 못하는 말들을 하게 되면

이제 그 모임은 끝물이 보이는 것일까요?

아니면 더 노력해 봐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단톡방에서도 대화 시 서로에게 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글을 적을 때는 상대가 그 글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읽기 때문에

    글을 적을 때는 상대를 배려.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글을 적어야 합니다.

    서로 배려하지 못함이 크면

    대화적으로 해결을 해야 하지만,, 서로 의견의 차이를 보이면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서로를 탓하는 부분이 크다라면

    그 모임을 굳이 이어갈 이유는 없습니다.

  •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니 조금 더 노력해보는 것도 좋아요.

    대화와 이해를 통해 관계를 회복할 수 있으니

    너무 빠르게 끝내지 말고 시간을 갖고 다시 소통해보세요.

  • 어떤 관계 사람들이 있는 단체방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이해하지 않고 아무 말이나 톡톡 던지면 서로 신뢰가 없어 노력하더라도 상대방이 받아들이거나 같이 배려하지 않으면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관계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특히 말은 절대 조심해서 해야 하는데 불구하고 말을 함부러 하는 것은 관계를 이어나가도 반대로 끝내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관계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그 모임은 참여하지 않게되더라구요. 저도 여러 모임있었지만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변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아니다 싶은건 정리하시는것도 좋아요. 선생님 기준으로 생각하세요

  •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그냥 단톡방에서 나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님이 이런 질문을 하신다는 것만 봐도 에너지를 쏟고 있다는 말인데, 의미없는 인관관계에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혼자만의 노력은 사실상 의미없죠. 상대방과의 티키타카가 되어야 사실 인간관계 유지가 된다고생각합니다. 노력보다는 조금 기다려보세요!

  • 나이가 어릴 경우에는 외부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무리에서 안정감을 얻기에 유지하려 노력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에게 악영향만 주는 인간관계는 자연스럽게 끊어내게 됩니다. 지금은 어떻게든 유지하려하는 인간관계일지라도, 결국에는 나에게 부정적인 요소라면 굳이 이어갈 필요가 없겠죠.

  • 서로 말을 툭툭 던지고 배려가 부족해도 즉시 끝이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관계가 점점 피로해지고 갈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개선하려면 감정을 솔직히 말하고,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 방식으로 규칙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