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도가 높아서 화가 너무 많이 나요..

작은일도 다른 사람보다 짜증이 많이 나는데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으로 참아서 너무 열불나고 짜증날때가 많아요.. 그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너무 괴로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짜증이 쉽게 나는 것은 신체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흔히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혈당이 쉽게 떨어지는 경우에 많이 일어납니다.

    또 단것을 평소에 많이 먹는 사람들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짜증을 쉽게 냅니다.

    본인의 생활 습관을 한번 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 한번 숨을 고르는 행동을 한번해보는것이 조앙여. 화가 많을때는 잠시 템포를 멈추는게 좋거든여 그리고생각 갖는시간을 잠깐 가지면 될텐데 이게 습관화 하도록 노력이 마니필요할거예여.

  • 그니까요 저도 요즘들어서 작은 일에도 너무너무 짜증이나고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ㅜ 그럴땐 바로 반응 하지말고 잠시 멈춰서 길게 호흡한다음 왜 화가 났는지 생각해보고 차분하게 행동하는게 도움이돼요

  • 저도 그래요

    그럴 때마다

    일 나가면 괜찮아요 정신 없이 무언가를 할 ㅅ. 있는 걸 찾다보면 괜찮습니다!~!~!~!~!~!~!~

  •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감정의 깊이가 다르기에 평소 예민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그래도 질문자님은 스스로 예민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계셔서 왜 작은 일에 다른 분들보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스스로 살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일이 너무 많이 쌓여서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이거나 다른 스트레스 받는 요인으로 인해서 예민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시고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줄만한 분에 계신다면 이야기 하셔서 해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 자체가 예민한 성격이라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더 많이 들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기에 매사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연습을 해보시고 아침마다 긍정적인 글귀를 한 번씩 보고 하루를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저도 완전 똑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엔 특히 가족들에게

    더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걍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면서 삽니다.. 그러면 죄책감 느껴져서 좀 덜하게 되고

    더 참으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결국은 자신의 마음수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