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청법을 위반했는데 심적으로 힘들어요

부모님에게 말하는건 부모님 가슴에 비수를 꽃는거같아 말씀드리기가 어려운데 너무 힘들어요.

진짜 반성하고 있고 자수도 생각중인데 제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어제 하나님에게 기도도 해보았습니다. 조금 나아졌지만 사람대 사람으로 기댈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담임선생님에게 한번 말씀드려볼까요? 제가 평소에 성실하게 살아왔고 학교에서도 상 많이받고 학교에서 학급자치회 부회장도 해보고 봉사로 표창장 받은적 있어요 제 행동이 너무 후회되는데 좀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고 반성하고 있어요. 경찰에서 연락은 안왔지만 변호사분들도 알아보고있고 저지른지 5일 되어가는데 밥맛이 없어 식욕이 없다보니 몸무게도 줄어드네요..

그동안 친구를 괴롭히고 막 못살게 굴고 그런거 없었는데 한순간의 이 행위로 너무 불안해졌어요..

저 같은 일 한사람은 이정도 벌은 받아야 된다 생각하는데 다시 사람답게 사람같은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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