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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코브라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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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자차처리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년된 소너터 차량 운행중에 골목에서 돌뿌리를 보지 못해 앞범퍼가 파손이 되었고 수리를. 해야하는데 자차보험과 개인사비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수리비용이 얼마 나오지 않으면 그냥 자비로 하는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일단 견적을 받아보고 결정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할인할증요율 그리고 보험료등을 비교하여 자차청구를 할지말지 고려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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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3년 사용하신 소나타 차량 앞범퍼 수리만 하신다면 자차 보험 처리를 하시는 것보다는 개인 사비로 처리를 하시는 것이 할증 유예를 막을 수 있어 유리하다고 보여집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앞범퍼 단독 파손이고 수리비가 50만 원 이하라면 사비 수리가 대체로 유리합니다.

    자차를 쓰면 최소 자기부담금이 발생하고, 사고 이력이 남아 무사고 할인 유예 등 보험료 손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리비가 100만 원 이상이거나 센서·그릴·헤드램프 등 추가 파손이 있다면 자차 보험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자차를 쓰더라도 물적사고 할증 기준금액 이내면 큰 폭의 할증은 피할 수 있지만 사고 건수 영향은 남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견적을 먼저 받아보고, 금액에 따라 사비와 자차 중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자차수리비용이 얼마인지

    자기부담금이 얼마인지

    기존 대물수리비 누계가 얼마인지

    따라서 다릅니다.

    일단 보험처리하면, 차년도 보험료 할인은 못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3년된 소너터 차량 운행중에 골목에서 돌뿌리를 보지 못해 앞범퍼가 파손이 되었고 수리를. 해야하는데 자차보험과 개인사비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 우선 쏘나타 앞범퍼만 파손되었다면 수리비견적은 200만원 이하일 것으로, 자차 처리시 물적 할증은 안되나,

    수리비의 20%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수리비에 대해서만 보상처리가 되고, 사고처리 건수에 대한 할증이 일부 붙고, 3년간 보험료 할인을 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현재 질문자의 보험요율과 보험료, 수리비 견적에 따라 보험처리시 자기부담금 공제한 실제 보험처리받을 수 있는 금액과, 할증금액과 할인받지못하여 발생하는 간접손해와 개인적으로 수리비 지급할 수리비를 비교해야합니다.

    즉, 질문자의 현재 보험료와 견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