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라는 게 없는 것들은 어떤 환경에서 그렇게 자라게 되는걸까여?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식이라는 게 잇구.

그로인해 염치라는게 잇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게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모습인데여.

간간히 어릴때부터 어느 조직에서나 보며는 그게 심각하게 결여돼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들이 잇고, 사과할 줄 모르며 자기 변명과 방어가 심한 인물들이 잇던데여.

그렇게 자란 인물들은 유전적으로 문제가 잇는 것인지 아니면 자라온 환경이 문제인지 알고시퍼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비상식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의 사람들은 유전적인 요인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환경적인 부분에서 요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이기적이고 상식적이지 않은 모습들을 부모님을 통해서 학습을 하고 또 그런 친구들이 많은 환경에서 자라다보면 배려라는 것을 모르고 공동체의식이 떨어지며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성향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폭력인 부모님을 만나고 불우한 환경속에서 정상적인 인성 교육을 받지 못한다면 그런 문제들이 심해지죠. 결국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복잡하게 상호작용하여 그런 사람들이 만들어지는 것이에요.

    채택 보상으로 27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