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생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부모가 어떻게 하든 자기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또 너무 압박이 되면 더 하기 싫어지는 것도 있고요.
중3인데 의욕이 없다는 건 아직 명확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좋은 대학을 가고싶다.”라는 추상적인 목표보다는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교가 목표가 아닌 직업,커리어를 위해 어떤 과목에 흥미가 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같은 간단한 질문부터 시작하면 좋겠죠..
동기부여가 충분히 되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될겁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된다고 하면 짧게 한 30분 정도의 시간만 집중해보고 점점 더 시간을 늘리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