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는 독초로 분류가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고사리는 독초로 분류가 되어 있던데요

삶아서 말린 후에 나물로 먹기도 하던데

그럼 고사리도 많이 먹으면 몸에 안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사리에는 프타퀼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호주나 뉴질랜드에서는 식용을 금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여러 번 삶고 데쳐서 독성을 다 빼내서 먹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 칼로리라서 다어어트 음식으로도 효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먹으면 안 좋은데 과다 섭취 시 위장장애, 간 기능 저하, 장기적으로는 발암성까지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고사리는 독초로 분류가

    되는것 맞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알고 있던 조상들은 고사리의 독을 제거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섭취하기 시작했죠 생고사리를 삶아서 햇빛에 말려서 다시 물에다 불려서 또 삶는 과정을

    거쳐 독을 완전히 없애서

    안전하게 먹는답니다

  • 고사리는 독소가 있기때문에 생으로 먹으면 해롭다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싱싱한 고사리를 깨끗하게 씻어서 삶고 마리면서 독소를 제거하는거죠! 그리고 나물로 먹는거죠~~

  • 고사리는 독초로 분류되지만 적당히 조리해서 먹는다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 특히 삶아서 말린 나물로 먹을 때는 독성 성분이 제거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아요 ^^;;

  • 안녕하세요! 고사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독성이 있는 식물로 분류됩니다. 생고사리에는프라퀼로사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섭취하면 발암 가능성이 있거나 비타민 B1 결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사리를 삶고 물에 불리는 과정을 거치면 독성 물질이 대부분 제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