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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어떤 상황에서든 아니다 싶으면 책임자한테 찾아가서 나름대로 바른 말을 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이런 성격이 좋지 않다는건 알지만 직언을 해야하는 이런 성격을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또는 바른 소리를 계속 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건데 모든사람들이 다 받아들이진 않습니다. 더욱이 사회 생활에서는 더 조심해야하구요.
때로는 물흐르는대로 따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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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힘센 병아리 큰닭727
안녕하세요. 꼬꼬댁 힘센 큰닭235입니다. 참을인을 좀 생각해보시는게 저희회사도 그런분 계시다 근무자들이 다 싫어하여 퇴사처리 한경험도 있습니다. 그분은 싸움도 하긴 했거든요 너무 조용이 있으면 그것도 그러니 둥글게 살아간다는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당당한애벌래194
안녕하세요. 당당한애벌래194입니다.
아니다 싶은 기준이 다들 다르잖아요 ?
진짜 누가 봐도 아니다 싶은건 말해주는게
저는 더 좋은 성격이라고 봅니다!
다만 별거 아닌것도 무조건 말해야 직성이 풀린다?
그건 문제가 있는 사람의 습성이라고 생각 듭니다
불같은올빼미52
직설적으로 사실을 말하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회사같은 곳에서는 좋지 않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러니 우선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등에 적고, 후에 일이 해결되면 노트에 적어두었던 말을 정리하여 다음에는 개선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