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처음과 같은 마음이 가장 힘든 마음이라고 느꼈어요. 해도해도 끝나지 않는 업무와 이런 일을 평생 해야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서 살았어요. 그럴땐 그냥 일 자체를 즐겨보는게 낫더라고요. 어차피 사회라는게 모두가 버티면서 살아가는곳이잖아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을 하면 더 나아질거예요. 힘내세요!
일할 때 너무 힘든 경우 초심으로 돌아가보자 결심하고 실제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에너지 주지만 그것도 잠시 효과 볼 뿐인거 같습니다. 일 힘들다는 건 야근 등 오래동안 하거나 결과값 나오더라도 윗선 보고하면 지속적 수정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 힘들고 지친 경우 있는데 무조건 일 마무리 되어야 편해지고 다시 일 주어지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생활 반복적으로 하게되며 특히나 변화 없는 일상 한번씩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회의감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라리 걷기 운동 하면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생각 정리되고 스트레스 푸는데 더 좋은 효과 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