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6살에 전업주부를 꿈꾸는데.. 이런분없나요?

와이프는 나거서 일하는걸 좋아하고 저는 집에서 집안일하는걸 좋아합니다. 초딩 아이도 제가 거의 보구요. 나가서 일하는 직업을 안갖고 싶어 인터넷 부업만 찾게되네요. 저처럼 지내시는 남성분들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 지인들을 보게되면

    남편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부업하고

    부인은 외부활동이 좋아 나가서 일하기를

    좋아하는 사례들은 그리 많지 않는 것 같아요.

  • 어느정도 있는듯하네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는 58살인데 그렇게 되셨습니다

    학원차알바로 소소하게 벌고

    부업하시고 엄마가 일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