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저를 괴롭힌 친구를 만났는데 아는 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때 흔이 말하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래도 잘 견디고 고등학교를 졸업 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괴롭힌 친구가 너무 미웠고 아직도 그 친구 이름만 나와도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런데 몇년이 지나고 길에서 우연히 그 친구를 만났는데 저를 알아 보는듯 했습니다. 혹시 제가 아는 척을 하는게 맞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는 척을 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물어 보세요 그 때 왜 그랬냐고? 왜 나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켰냐고 신랄하게 따져서 사과를 받아 내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마음의 짐과 트라우마에서 어느 정도 벗어 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그 친구가 성공을 했다면 더욱더 따지고 들어서 사과를 받아내야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고등학교때 본인을 괴롭힌친구를 만났다면 굳시 아는체를 할필요 없습니다.굳이 아는체 해서 본인한테 좋을껀없습니다.

  • 전혀 그럴 필요 없을 것 같네요. 그렇지만 그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이 그들에게 확실히 복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들을 신경쓰지 말고 보다 더 행복하게 사세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고등학교 때 질문자님을 괴롭혔던 사람이라면 굳이 아는 체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 가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좋은 감정이 남아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반갑게 인사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왜? 굳이 아느쳇을 해요

    그냥 지나가세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으로다가요

    흔허 있는 사람처럼요

    꼭 아는쳇 할필요는 없는듯 하거든요

    상대방이 아는쳇 한다면 당당히 아는쳇 하고 악수하고 잘가라 하시면 됩니다

    안좋은 기억을 굳이 꺼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하나더 그사람시 같은 학교 같은나이 같은 반이라 친구라 표현한다면 이건 아니죠

    그런 사람은 그냥 동문일 뿐입니다

    친구개념을 좀 바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괴롭히는 사람이 친구라니 이건 아니죠

    친구라고 생각하면 그냥 웃으면서 인사 하세요

    전 아니라고 보지만요

  • 안녕하세요

    왜 아는척을 하실려고 하십니까

    사람 안변합니다

    다시 반복되면 어쩌실려구요

    아는척해도 저라면 무시할것 같네요

    절대 그런일은 없어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 척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잊고 괜찮은 척하시면 상대는 마음의 짐을 덜 가능성이 높거든요. 사과도 하지 않았는데 그건 너무 불합리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