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돈을 빌려가서 이제 거절하고 싶어요

친구가 자꾸 돈을 빌려가서 이제 거절하고 싶어요

20년 지기 친구인데 최근 들어 돈 빌려달라는 횟수가 늘었어요. 거절하면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고민입니다.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 거래는 가족과도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친구 분한테 빌려줄 돈도 없고 너랑 돈 거래하는 것도 안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돈 거래 하다가 감정이 상하는 사건 사고들이 요새 많기도 하고 나는 너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돈거래 하지 말자고 말해보세요! 관계가 만약에 어색해진다면 그 분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에요.

    걍 손절하세요. 돈이 목적인 사람이니까요. 진정한 친구라면 쿨하게 알겠다고 받아들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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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구를 계속 친구로 두고싶다면 돈빌려준거 다 받고 돈거래는 안해야합니다. 돈거래가 생긴 사이에는 친구관계가 더이상 아니예요. 결국 돈때문에 친구 잃게될수도 있으니까 진심으로 돈그만 빌려주고 돈문제에 있어서는 단호해야 합니다

  • 속상하실 수도 있지만.. 거절하면 관계가 어색해질까봐 걱정하시는 나팔새님과는 다르게, 친구분은 계속해서 나팔새님한테 돈을 빌리는 것을 보면 그렇게 소중한 관계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관계는 돈거래가 없어야 오래 지속돼요.. 

    서로를 위해서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거절했다고 멀어지는 친구라면 아쉽지만 떠나보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20년 친구라도 돈거래는 하지 마세요. 돈빌려주고 손절하는것보다는 그냥 손절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인연이거기까지인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딱 잘라서 안된다고 하세요.

  • 돈관계가 계속 되면 어짜피 더 어색해 집니다 따라서 사전에 말을 해서 끈는 것이 덯습니가 게니 계속 빌려주다가 못받고 연끈으면 더 않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