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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최근에 신용카드 신규발급하고 신용대출을 100만원 받았는데 신용상태가 매우안정으로 상향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신용평가 기준이 되는 걸까요?

빚이 0에서 오히려 생겼고 카드도 새로 발급받았는데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기존에 연체된 대금이 없어서 그런지 신용점수가 18점 상승했더라구요. 오른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뭘 기준으로 상향과 하향이 되는지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신규 발급과 100만 원 신용대출 이용이 신용 상태를 ‘매우 안정’으로 상향시키는 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신용평가사들은 신용카드 사용 이력과 신용대출 상환 능력, 거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신규 신용카드 발급은 신용활동 범위 확장으로, 적절한 대출 이용과 성실한 상환은 신용도 개선 요소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지만 신용평가는 다양한 요소를 복합 반영하므로 이러한 변화가 단기간에 급격한 상향으로 연결되지는 않으나, 꾸준한 신용활동과 대출 상환 이력은 장기적으로 신용평가 점수 향상에는 도움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을 하시더라도 상당히 안정적인 1금융 대출을 하셨거나 원래 대출이 없으며 신용거래도 없던 사람이 신용거래를 시작하면서 아마 이러한 신용 평가가 반영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기존 대출이나 신용하던사람과는 달리 처음 거래시 신용도가 산정되는데 보통 안정적인 대출을 하는 경우(1금융 저금리)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연체없이 잘 상환하신다면 분명 더욱 상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용관리를 잘 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거래가 전혀 없던 상태보다 적절한 거래가 생긴 것이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입니다. 빚이 0원일때는 신용을 판단할 근거가 없어 점수가 낮지만 대출과 카드가 생기면서 금융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등록되어 점수가 정상화된 것입니다. 카드 발급 자체가 카드사로부터 소득과 직업 등 경제적인 신뢰도를 검증받았다는 신호로 인식 되어서 점수가 오르기도 합니다. 신용평가는 빚의 유무보다 연체 없이 갚는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소액 대출을 연체 없이 유지하면 신뢰도가 더욱 올라갑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첫번째로는 아직 대출을 받으신 부분이 신용도에 반영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신용도가 '중'정도의 등급이셨고 신용카드 등 신용거래가 전혀 없으셨는데 신용카드 발급과 대출발생이라는 신용거래를 했다는 그 자체를 봐서 신용등급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고 그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것은 내부기관에 정보를 볼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우선 현재에 상황만으로 추측해보았습니다!

  • 신용점수는 단순히 '빚의 유무'가 아니라 '돈을 빌려서 제때 갚을 수 있는가'를 평가합니다.

    님의 경우 과거 연체 없는 깨끗한 기록을 바탕으로 제도권 금융에 진입(카드 발급 및 소액 대출)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거래자라는 데이터가 입력되어 점수가 상승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하고 소액 대출을 받았음에도 신용도가 상승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이는 금융 거래 이력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상환 능력이 데이터로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용평가사는 아무런 금융 거래가 없는 상태보다 대출을 받고도 연체 없이 잘 관리하는 상태를  더 높게 평가합니다. 신용카드는 매달 결제 대금을 완납하는 과정을 통해 약속을 잘 지킨다는 증거가 쌓이며, 100만원이라는 소액 대출은 전체 한도 대비 낮은 수준이기에 오히려 자금 관리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분류된 것입니다. 즉 빚 자체가 무조건 악재가 아니라, 적절한 수준의 부채를 통제하며 거래 실적을 만드는 과정이 신용 점수의 핵심 평가 기준이 된 결과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나면 1개인 경우 오히려 신용점수가 소폭 상승합니다.

    이게 기준이 참 이상한 것 같은데 대출의 경우 소득 대비 일정수준 이하면 연체만 없음 신용점수에는 상관없습니다.

    여기 일반직장인이 신용카드가 갑자기 1개가 더 늘어난다면 다시금 깎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대출 100만원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신용카드의 보유 여부가 신용점수에

    긍정적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보여지며

    대출을 일으키셨기에 조만간에 다시 내려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는 빚의 유무보다는, 연체 없이 돈을 갚을 수 있는 신뢰도를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이번 상승은 은행권 대출을 통해 금융사로부터 신뢰를 확인받았고, 카드 발급으로 신용 거래 기반이 마련되었기 때문으로볼수있습니다. 또 기존에 연체가 전혀 없었던 깨끗한 이력 덕분에, 새로운 금융 활동이 긍정적인 가점 요인으로 작용한것으러도 보입니다. 앞으로도 적정 금액을 쓰고 제때 상환하면서 관리하면은, 안정적인 상태를 계속 유지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