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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호감가는백숙
육아하다보니 벌써 7개월 애기가 되었는데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는 엄마가 보이지않아도 울고 잠깐 없어도 울고 배고파서 울고 졸려서 울고 우는소리에 힘드네요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부르는바람41
아이가 보통 그럴때 몇가지 이유가 있기는 해요
그 첫번째가 불안감이거든요.
두번째가 배고픔이고 세번째가 위생이라 볼수있어요
저희집도 둘째가 벌써 이번달 9월부로 27개월
이에요~~😎
조금만 여유을 가지시고요
무어보다 제일 많이 힘들고 지치는 시간이 될거에요 그래도 이시간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지금은 이 아이들이 제 생활 충전소에요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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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영ㆍ유아기 시절에는 말을 할 수 없고
스스로 이동하지도 못하는 시기라
시도 때도 없이 우는 것은 자기를 돌봐 달라며
생존에 필요한 전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