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관하여 폭 넓게 아시는분 계실까요?

현재 노베이스 상태구요 전문대 기계과를 졸업하긴 했습니다만.. 안맞는거 같아서 새로운걸 찾는 중입니다

성격이 끈기가 없는데 남들보다 잘하는게 아니면 흥미도 안 생깁니다 하지만 남들보다 뛰어난 분야에선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구요.

어릴때부터 수학적인 능력이 특출나게 뛰어났고 iq가 높아서 전반적인 배움에서도 고득점을 했습니다 물론 수학만 열심히 했어서 성적은 수학만 1등이었습니다. 제게 수학을 가르쳐주셨던 선생님께서 "한국에서 인구수가 두번째로 많은 구에서 oo학교 수학 시험을 시간 내에 다 풀고 다 맞는 학생은 손에 꼽는다"라는 말도 해주셨습니다. 강점을 살려서 준비 해 볼 직업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격증같은걸 딸 때 수학적 능력이 많이 필요한 직업이 어떤게 있을까요?

직업에 대해 잘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의 사소한 상식의 세계를 이야기 해드리는 독특한코알라입니다

    대한민국에 등재된 직업 수만 해도 무려 16,891가지에 달할 정도로 다양합니다. 이는 한국표준직업분류(KSCO) 상의 10가지 대분류(관리자, 전문가, 사무, 서비스, 판매, 농림어업, 기능원,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단순 노무, 군인) 아래 수백, 수천 가지의 세부 직종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학창시철 어느 한분야 또는 그러한 통계적인 방식으로 직업을 선택하기엔 너무 넓고 힘들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나에게 맞는 선택의 길을 찾아 나 스스로 그 해답의 직업군을 개척하고 나가야 할것입니다

    인생은 언제나 2개의 갈림길처럼 어쩌면 살면서 내가 처음 맞이한 직업이 단순 노동일지라도 평생 직장이 될수있고 아니면 이직업 저 직업 끝없이 떠도는 인생이 될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젊다면 그또한 도전의 다른 모습이라 생각하고 찾는 길을 한번으로 끝이라는 생각보다 찾는다는 생각으로 부딪치며 느겨보며 자신의 길을 찾길 바래봅니다

    마음에 드셯다면 좋아요 부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계 업무로 가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돈관리 같은경우는 수학적 계산이 엄청 필요합니다 아니면 병원에 원무나 심사과 같은 길로가시면 수학적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