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말과 코인을 채굴?
코인을 채굴한다는 것의 차이가 있나요?
이게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비트코인의 양은 한정적이라는데 맞나요? 비트코인은 더 늘릴 수 없는 자산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는 이미 시중에 유통 중인 비트코인을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것이고, 채굴은 컴퓨터로 복잡한 연산문제를 풀어 새블록을 검증하고 그 대가로 새로운 비트코인을 직접 발행받는 것입니다. 즉 채굴은 비트코인이 만들어지는 원천이고, 투자는 그 결과물을 유통시장에서 사는 행위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량은 발행 알고리즘상 2100만 개로 상한이 고정되어 있고 개발자를 포함해 그 누구도 이 상한선을 임의로 늘릴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을 채굴한다는 말은 실제로 작업채굴 형태로 보상을 얻는 구조는 비트코인 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작업채굴방식은 비트코인이 컴퓨터의 연산능력을 활용하고 이를 일종의 문제를 푸는 형태로 경쟁형태로 문제를 풀어 정답을 얻는자에게 제공을 하는 방식의 작업채굴방식이며 그러다보니 컴퓨터장치를 구동시켜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연산을 위한 전기료가 들어가데 됩니다. 이 채굴단가가 현재 개당 6~7만달러 수준으로 시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즉 이런 형태의 채굴방식은 비트코인 밖에 없고 다른 형태의 코인을 채굴하는것은 그냥 컴퓨터를 켜두고 네트워크 연산 데이터를 제공해주어서 보상을 준다거나 아니면 일종의 노드라고해서 무료 노드나 유료 노드라고 해서 노드형태의 온라인상에서 구동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장치를 구입하여 이를 온라인상에서 on 형태로 구동시켜서 채굴을 한다거나 아하처럼 질문커뮤니티기반으로 보상을 얻는다거나 이런걸 전부 채굴한다는 용어로서 통합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건 비트코인의 채굴방식과는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채굴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개라고 한정적인게 맞고 2주단위로 문제 난이도가 올라가면 2주단위로 블록이 생성이 되는데 이 새롭게 생성되는 블록이 1개의 BTC 비트코인입니다. 그리고 양을 늘리는것도 가능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기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렇게 양을 늘리고자 한다면 현재 참여자들이 해당 안건을 내놔야하고 이를 비트코인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이 절반이상이 찬성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2100만개 총발행량 한정이고 더 늘리수는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코인 거래소 통해서 사거나 채굴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채굴은 비용도 비싸고 어렵습니다 특히 요즘 전기료가 비싸서 채굴해도 남는게 별로 없다고 합니다
현재 2000만개 이상 채굴이 완료되기도 했고 현재 속도로는 2140년 정도 되야 100프로 채굴이 완료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비트코인 투자를 한다고 하면 코인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걸 말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코인을 채굴한다는 것은 본인이 코인을 보유하거나 (PoS) 혹은
코인 채굴을 위한 기기를 장만하고 실제로 채굴 (PoW) 하는 것을 의미하고
투자하는 것은 말 그대로 거래소에서
코인을 간단하게 매수, 매도 하시면서 차액을 노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