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장기근속자라고 팀장도 아닌데 모든 결정 자기위주로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장기근속자라고 예전 이렇게 했다면서요 자기위주로 휴가계획, 근무계획등을 본의 편한 위주로 의논도 없이 작성하고 통지만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아무리 장기근속자 라고 하여도 본위의 직위는

    그냥 직원 입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일의 관련된 업무와 계획을 자기 편한 위주로 통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 입니다.

    일의 관련 업무와 계획은 장기근속자 라고 하여도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이 영역은 회사 상사가 관여를 해야 하는 부분으로 선을 넘어도 너무 넘어선 것 같습니다.

    이는 회사 상사에게 알려서 이러한 부분의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장기근속자가 팀장처럼 행동하는 건 조직이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하지 않은 것에서 비롯되기 쉬워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협업의 문제로 프레임을

    접근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팀장께 살짝 연락해 이 방법이 맞는지 의견을

    보내야 될것 같아요

  • 우선 해당 동료에게 정중히 직접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의논해서 정하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전달하세요.

    개선되지 않으묀 구체적인 사례들을 모두 수집하여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관리자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이의를 제기하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것을 나중에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휴가 계획은 각자가 사용할때 사용하는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질문자님 휴가를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게 할수는 없어요 다만 근무사 어쩔수 없이 사용을 해야한다면 쓰긴 하셔야겠지요 그런데 근무계획은 보통 장기근속자가 회사에 대하여 많이 알기 때문에 오히려 근무 계획을 짜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경력상 선임은 맞으니까요 그렇다고 질문자님꼐서 근무표를 짜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로지 휴가에 대한 계획은 마음대로 하면 안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