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를 태워 만든 오르조 차, 건강에 괜찮나요?

오르조 차는 무카페인으로, 커피 대용 음료로 많이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카페인 음료를 줄이려는 사람들,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 임산부 등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르조가 보리를 태운 것이라고 들었는데, "태운 것"이라면 건강에 안 좋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르조 차, 많이 마셔도 괜찮나요?

보리를 "태운 것"인데, 건강에 안 좋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운 보리로 만든 오르조차는 디카페인 커피 대용품으로 건강에 유익한 면이 많습니다. 곡물을 태우듯 볶는 과정에서 탄화 물질이나 아크릴아마이드 미량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시판 오르조는 탄 고기를 먹는 것처럼 직접적인 발암 위험을 일으키는 수준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마셔도 괜찮습니다.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증진 및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채택된 답변
  • 오르조차는 보리롤 볶거나

    약간 태우거나 해서 만든 차라고 보면 되는데요

    커피 대용으로 많이들 마시고 하는데 약간태운 거는

    괜찮지만 많이 태운것은

    매일 많이 물처럼 아시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커피처럼 딱 한잔씩만 마시면은 괜찮을 것 같아요

    뭐든지 많이 마시면 좋을 거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