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옆에 약국이 참 많죠.
어떤 병원이 있느냐에 따라 약국에 판매되는 약들이 달라 집니다.
내과냐 정혀외과냐 피부과냐 소아과냐에 따라 다 다릅니다.
좋게 얘기해서 협업이구요. 약국에서 병원 옆에 오픈할 때
알게 모르게 다 로비가 있습니다. 로비가 아니여도 정보가 있어야 겠죠.
약국이 근척에 있어도 어떤 약국은 잘되고 어떤 약국은 안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만 이왕이면 병원 처방약이
있는 곳에서 약을 소비하겠죠. 보통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 정보를
알려줍니다. 유야무야 어떤 식으로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