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처음에는 사람이 참 좋다고생각했는데 주변사람 뒷얘기를 종종하는 직장동료를 어떻게대해야할까요?

직장생활하다보니 처음에는 좋은 사람인것같아서 친하게 지냈는데 몇달 지나다보니 어느새 다른사람 않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같네요. 회사에서 이런 부류의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모이는 곳은 다 똑같습니다. 자기와 친하지 않거나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뒷담화를 하죠

    그말에 휩쓸리지 말고 그냥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 일단 말이 너무 많은 분은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말이 쓸데 없이 많을 때 여러 좋지 않은 부분까지 나타나는 것 같거든요. 그런 분들과는 너무 사적인 얘기는 하지말고 업무와 관련된 일만 하면 될 듯 합니다.

    굳이 곁을 주지 않는게 더 현명한 것 같네요.

  • 회사에서 다른 사람 뒷애기를 좋아하는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사람과 잠시 친하게 지내다가 멀어지면 뒤에서 또 욕을 할겁니다. 처음부터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직장내 뒷담화는 참 어쩔수없는 부분인거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속의 미움이 있는거니까요....따로불러서 시원하게 풀어나가던지 그냥 무시하던지가 좋을거같네요

  • 남의 뒷담화를 주로 하는 사람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의 뒷담화에 동조해서 같이 뒷담화하는 사람이 되는 걸 원하시지는 않으시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과 많이 친해지면 뒷담화에 대해 동조를 안하면 본인이 뒷다화의 대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결국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외통수에 걸려드시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어느집단에 가나 그런사람들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너무 배척할수는 없기에 인사정도만 가볍게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