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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남쭈니
저는 오래달리다가 무릎이 아파 오래달리기를 쉬고 걷기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계에 다다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엔돌판 때문일까요?? 그럼 호르몬에 취해서 몸이 망가지는것도 모르고 달리는거면 안 좋은거 몸에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결한쭈꾸미43
안녕하세요. 고결한쭈꾸미43입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답변드리면
고통을 느끼면 점점 우리 뇌에서 엔돌핀이
나오는데 이 호르몬은 진정효과가 있어
고통을 느끼는 감각이 줄어들고 엔돌핀이 점점 강해지면
쾌락으로 느끼게 된다고합니다
또 무릎관절에는 자전거 타기가 좋다고합니다.
아무리 좋은것도 과하면 독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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