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의 수명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는 노트북이 편리해서 데스크탑보다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노트북이 수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찬가지로 데스크탑도 수명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이 외부로부터 손상을 받지 않는다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단점을 제외하고 계속 사용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소모품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소모품은 주로 어떤것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를 제외하고 예를 들어 하드디스크의 기대수명이 있다던지

데스크탑의 경우 조그마한 배터리가 있던데 그것도 교체주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트북은 정해진 수명이 있지는 않아요~ 저는 5년넘게 쓰고있는데 멀쩡하고 그전꺼는 10년가까이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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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모든 전자 기기에는 광계 없이 수명이라는게 있습니다

    단지 그 수명이라는 것이 확싷히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 뿐입니다,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나 사용환경, 사용자의 사용습관 등에 따라 수명은 달라지구요

    데스크탑의 경우 소모품이라고 정확히 정해진 것은

    쿨러가 대표적인 소모품이고 하드디스크도 소모품에 해당합니다. 반면에 cpu나 램은 정말 쇼트로 고장이 나지 안흔ㄴ 이상 반영구적입니다. 메인보드는 좀 애매하긴한데 분류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구요.(그러나 특정 주기가 있는 것은 아님.)

    노트북의 주 소모품은 당연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는 주기가 있구요 거의 2~3년이구요.

  • 안녕하십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두 평균 3년에서 5년 정도의 수명을 가집니다. 오래 사용하면 부품의 노화로 속도가 느려지므로 주기적인 소모품 교체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소모품으로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HDD나 SSD, 열을 식혀주는 쿨링팬이 있습니다~ 데스크탑 메인보드에 있는 동전 모양의 CR2032 배터리도 방전되면 교체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 수고하세요!

  • 외부 물리적 손상이 없더라도 부품 노화, 발열, 소프트웨어 요구 사양 상승 등으로 인해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두 영구적 사용은 어렵고 실질적인 수명이 존재합니다. 저장장치나 쿨링팬, 발열을 해소하는 서멀 그리스 등 시간이 지나며 성능이 저하되거나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부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7년~10년 주기로 교체를 하는 경우가 많고 언급하신 메인보드 CMOS 배터리는 보통 3~7년 주기로 교체가 필요하며 저장장치 역시 수명 한계가 도달하면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