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매하는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냐요?
친구가 기계를 사서 처음으로 피부관리를 합니다
손이느려 마취가 풀려도 참고 받았는데
시술도중 가격흥정을 합니다
그런데 그전에는 기계들어왓으니 가게한번오면
피부관리를 해주겠다 라고해서 그냥 마루타역활인지 알았는데
사실 그게 아니였어요 정말 싸게하는거고
남들보다 두배는 더들어가는 양이니 돈을더 받아야겠다고 합니다
전 마루타역인줄 알고 포도한박스 밥한끼 사주었는데,..
갑자기 가격이야기를 하니 당황스럽더라구요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으면 이렇게까지 당황스럽지 않았을텐데,
제가 너무 공짜를 바란 사람이 되어있었어요
총 2시간정도 걸렸고 친구말로는 토닝 프라쉘 물방울리프팅
시술을 했다고 했습니다
얼마를 달라고 할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저는 좋은마음으로 처음하는거니 잘되라는 심정으로
대가를 지불할수도있지만 행동이나 말들이 조금 괴씸하기도 해요
얼마정도 지불하는게 좋을까요? 안줄수는 없을것같아요
(그전에 쥐젖제거 레이저 마루타해달라고해서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돈을 받아야겠다고해서 10만원 정도의 댓가를 줬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을 들어보면 친구가 처음엔 체험용으로 해준다며 유도했지만 실제로는 정식 시술이고 가격 협상까지 하는 상황이어서 당황스러운 마음이 자연스럽습니다. 먼저 친구가 제공한 서비스의 가치와 시간, 노력, 재료비 등을 객관적으로 생각해 적절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 쥐젖 제거 시 2시간 정도 소요에 10만원 준 경험을 기준으로 삼아 이번에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게 책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