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회사 다시 들어가는게 맞다? 아니다?

일단 제가 해당 고민하는 이유가 돈 이라는 문제 하나로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퇴사한 이유로는 일단 제가 입사당시 근로계약서에 야근수당이 적혀있었으나 다음해에 야근 시 야근수당이 없었으며 또 근로계약시 계약서 원본은 회사측이 가지고 있고 사본 1부를 계약한 직원들한테 줘야하는데 안주셨다는겁니다.

그 외에도 해당 입사 시 복지로 3년 근속 시 가족포함 해외여행이 있었는데 제가 3년 근속해도 해당복지 없었네요..ㅋㅋ 퇴사하기 전에도 사장님이 연차도 몰랐다는것도 있네요..

일단 혼자서 3명몫의 일은 기본이며 야근하면 아침 9시 출근 후 밤 9시 퇴근인데 다시 들어가는게 맞을까요..?

퇴사 하던 해 1분기에는 주말 출근해도..급여는 없었습니다..

돈이 시급하다면 가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이 시급해도 그런 분위기는 바뀌지않을 것입니다. 다른 일을 찾아보심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시면서 다른 취업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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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돈이 시급하시더라도 꼭 그직장을 다녀야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노동에대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것 같은데 지금 돈이 급하다고 다시들어가더라도 계속 일할수 있는 회사가 아닌것 같아요.

    다른 회사를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 흠...고민이시겠어요~

    근데 계속 다니시는건 시간낭비같네요

    다른일자리찾아보시는게 더 나을꺼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용ㅎㅎ

  • 고민이 되긴 하네요

    그런데 글쓴이 님의 글을 보면 구조적으로 노동이 보호가 안되는 환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여

    아무리 급해도 더 큰 스트레스 비용을 내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