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어디 종속을 받지 않는 자택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다보니 자유롭게 지내면서 자주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생활리듬이 깨진곤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좀처럼 정상적인 생활로서의 회복이 무척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매일 출근하는 사원은 아니지만 일단 오전에 세수와 의관만큼은 갖추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도 직장생활하듯 시간배정을 하여 점심식사시간과 나름 근무종료시간도 정하고요.
그리고 그중 중요한건 밖으로 나가 동네한바퀴를 돌더라도 규칙적인 운동하는 습관도 병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취침시간도 지정시간에 자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수면은 보약이라고 반드시 다음날의 가장 주요한 활력에너지입니다. 밤낮이 바뀐다는건 그런면에서 치명적인
건강 적신호이기도 합니다. 처음 몇날은 생활습관을 바꾸기가 어렵고 힘들겠지만 그런 시행착오를 견디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