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정도로 흥분하면 정신적 장애 아닌가요??
자기가 초등학교때 시내버스 뒷자리 정신병자 아저시가 자기 머리 때린 기억이 있고 중학교 1학년때 한번 남자반에 학폭 당한 기억이 있고 운동도 못하고 남자들 좋아하는 주제는 다싫다 하고 지금도 자동차 면허 3수만에 땃는데 차운전 무서워서 못한다하고... 가끔 의미 없는 헛소리 질문하고....
지금 30대가 되어서도 버스 뒷자리에 남자가 오면 피해다니고 자기의 등짝이 오염 됬다고 흥분하고 욕하고 갑자기 남자왔다고 엄청 흥분하는데... 이거는 비정상 아닌가요?? 자기 등짝이 오염되면 반드시 뒤에 여자 승객이 와야 정화가 된다 할정도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무언가 안 좋은 기억이 남아 있다 라고 한다면
극도로 지나치게 예민하고 민감함이 폭발하여
자신도 모르게 흥분을 하면서 정신을 놓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부분의 행동이 더 이상 가하지 않게 행동의 대한 부분을 자제하는 힘을 길러야 필요로
합니다.
현재 정신적.심리적인 부분의 문제가 크다면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심리적.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트라우마로 인해 그러신것 같기도 하고 조현병의 증상도 같이 보이는것 같아요 . 요즘은 예전처럼 정신과 진료 받는게 흠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나 우울증 등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으니 얼른 정신과 진료를 받고 치료하셔서 삻의 질을 향상시키시길 바랍니다.
똑같은 질문을 또 올리신것 같아 말씀드리면 조현병과 피해망상의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더심해지면 상대적으로 약자인 아이나 여자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려 상해를 입힐가능서잉 다분해 보이니 가까운 정신과에 내원해서 상담을 받도록 도와주세요.
혹시나 본인이시더라도 꼭 찾아가세요.
방치하면 엄한사람 잡을 것 같습니다.